매체 연구소 — 나는 어떤 매체 이용자일까?
매체 연구소
내가 매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?
내 예상과 진짜 자료
가장 뜻밖이었던 것
예상과 가장 달랐던 물음을 하나 고르세요.
내 둘레에서 본 것만으로 짐작하지는 않았는지 떠올려 봅니다.
나의 매체 이용 실태
여섯 가지만 고르면 됩니다. 좋고 나쁨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견주어 볼 자료를 만드는 것입니다.
목적 저울 — 요즘 나는 무엇 때문에 매체를 쓰나요?
여덟 가지를 하나씩 재어 봅니다. 이 값이 마지막에 「나의 매체 이용 프로필」이 됩니다.
주로 언제 쓰나요?
가장 많이 쓰는 때를 하나 고르세요.
언제는 네 렌즈 가운데 가장 자주 빠지는 것입니다. 같은 30분도 쉬는 시간과 자기 전이 다릅니다.
지금까지 잰 모습
전국 청소년 곁에 나를 놓아 보면
파란 막대는 전국 청소년의 숫자이고, 그 옆에 붙은 동그란 표가 나입니다.
그러면 우리 반 친구들은 어떨까요?
전국 숫자도 보았고 나도 보았습니다. 이제 바로 옆 친구가 궁금해집니다.
적은 뒤 짝과 서로 묻고 답해 보세요. 답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.
다르게 해 보고 싶은 것
앞의 「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경험」을 한 번 더 읽어 봅니다. 그때 나는 무엇을 다르게 할 수 있었을까요?
이런 말도 있습니다
눌러서 가져다 쓴 뒤 내 말로 고쳐도 됩니다.
고치는 방법을 다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.
오늘은 알아보는 시간이고, 바꾸는 일은 다음 시간 몫입니다.
맡을 사건 파일 고르기
무엇을 먼저 알아야 할까요?
카드마다 어느 렌즈인지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.
네 렌즈를 고루 열어야 할까요, 한쪽을 깊이 파야 할까요?
판정
세 장을 열었다면 판정할 수 있습니다.
내 이용 모습의 특징 한 가지
프로필을 다시 보고 한 문장을 채워 봅니다.
눌러서 가져다 쓴 뒤 고쳐도 됩니다.
오늘의 연구를 한 줄로
나의 매체 이용 연구 기록
오늘 알아낸 것이 한 장에 모였습니다. 파일로 저장하거나 그림으로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.